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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입시준비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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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itaminphoto 작성일16-08-21 16:59 조회7,91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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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학년도 중앙대학교 사진학과 수시 입학전형 기본계획안

가. 모집인원: 35명

나. 지원자격: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검정고시 출신자

다. 수능최저학력 기준: 국어, 수학(가/나), 영어, 사/과탐 중 2개영역 등급 합 5이내

※한국사는 필수응시, 제2외국어와 한문을 사회탐구영역의 한 과목으로 인정하여 반영함, 탐구영역은 1과목만 반영함.

라. 전형방법: 실기 80%, 학생부 20%(교과 15%, 비교과 5%)

마. 학생부 교과 반영 범위: ​국어, 수학, 영어, 사회교과 전 과목

※학년, 교과별 가중치 없음, 고3은 3학년 1학기 까지 반영, 졸업자는 3학년 2학기 까지 반영

바. 교과영역 성적 산출방법 및 점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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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실기시험

촬영대상: 소품, 인물, 건물, 조형물, 풍경 등 당일 추첨

준비물: 디지털카메라(선택:삼각대, 소형 플래시)

※SD카드. CF카드는 학교에서 제공(원서접수시 수험생이 선택)

촬영시간:30분

제출: 촬영한 이미지들 중 5장만 선별하여 메모리에 저장하여 제출

아. 수험생 유의사항

1. 포서드 센서(17.3mmX13mm) 이상 크기의 디지털 카메라

※하이브리드 카메라 이상의 렌즈 교환 가능한 소형 카메라에 국한)

2. 35mm 풀프레임 환산화각기준 24mm부터 120mm까지 범위 안에 렌즈(줌렌즈 포함)

3. 카메라에 부착된 렌즈 하나만 허용

4. 삼각대와 소형 플래시 사용 가능

5. 특수 효과용 필터와 기타 촬영용 액세서리는 사용 불가

6. 와이파이 기능이 내장된 디지털 카메라 사용 불가

7. 카메라의 특수기능을 이용한 강조 및 조절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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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중앙대 사진학과 입시를 준비하고 싶다면 기본적으로 어떤것이 필요한가요?

중앙대는 수능 최저등급이 적용되어 국, 영, 수, 탐(사,과) 과목중 2과목의 합이 5등급 이내여야 합격이 가능합니다.

현재까지 국어와 영어, 수학 중 두과목의 합이 5등급 이내에 들지 않는다면

탐구영역 1등급에 도전해 보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탐구영역 한과목이 1등급이면 국어와 영어, 수학 중 한과목 등급이 4등급이어도  합격이 가능합니다.

 

중앙대 사진학과를 목표로 한다면 모든 과목에 집중하기 보다는 자신있는 두세과목을 집중적으로 파헤치는게 유리합니다.

 

Q. 중앙대 사진학과 입시 준비는 언제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중앙대학교 사진과 입학은 학생부. 수능. 실기실력까지 3박자가 딱 ! 맞아 떨어져야 하는데요,

학생 개개인의 상황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그만큼 본인에게 가장 이상적인 시기를 찾는 것이 중요하죠.

일반적인 경우에는 실기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10개월 정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2019학년도 중앙대 사진학과 입시의 큰 변수는 불수능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실기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지 않으면 합격전략에 많은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80%의 비중인 실기시험을 놓칠 수는 없겠죠?

주중에는 수능공부에 매진하고 주말을  이용해 실기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획기적으로 실기준비 시간을 줄여 불수능에 대쳐해야 합니다.



Q. 중앙대 입시에 대한 교육과정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중앙대학교 사진학과에서 원하는 인재상는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그것을 자신의 시각으로 표현하는 학생입니다.

그래서 시험에서도 주제가 부여되고 주제를 어떻게 해석해서 대상을 표현하는지를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입시를 위해 급하게 준비된 단순한 테크닉만으로 사진을 찍는 학생을 선호할 리가 없겠죠^^

그렇다면 어떤식으로 촬영실기를 풀어나가야 할지 고민을 해야 하는데,

누가 봐도 식상하게 느겨지는 구도의 작품 보다는 자신만의 주관적인 관념이 들어간 작품을 촬영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해요.

교수님들은 학생들의 작품을 통해 촬영자의 사진에 대한 식견, 견해, 관심도 등 사진적인 느낌을 찾아내기 위해 촬영 결과물을 날카롭게 분석 하신답니다.

이런 의도를 알게 되고, 과연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고민하다 보니 결국 창의적인 표현력을 키우는 교육을 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죠.

 

그래서 비타민에서는  중앙대 입시반을 독립된 반으로 분리시켜 창의적인 표현력향상 위주의 교육을 제공하며,

실기와 성적 모두 좋은 성과를 내야하는 학생들의 시간적.심리적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주말을 이용하여 <중앙대 촬영실기 집중반>을 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Q. 중앙대 입시 과정 중 겪게 되는 어려움이 있다면?

중앙대 입시는 타 학교 입시와 호환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학생들게는 큰 부담으로 느껴질 것이라 생각해요.

오랜기간 준비를 했다고 100%로 합격한다는 보장도 없고, 잠깐 배웠다고 떨어지는 것도 아니니까

중앙대 사진학과 준비에만 올인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것 같은데요.

하지만 중앙대 사진학과 입시에 답이 없는 건 아니랍니다.​

시간을 갖고 철저히 촬영실기를 준비하게 되면 합격할 수 있는 확률은 굉장히 높아진다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촬영 당일 주어지는 주제에 대한 제시는 갈피를 잡기 어려울 정도로 고 난위도 이지만

꾸준히 오래동안 실기준비를 해온 친구들에게는 그리 어려운 미션이 아니랍니다.

 

다양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꾸준히 준비하는것이 답입니다.

  

Q. 비타민의 합격률에는 비법이 있나요?

우선 출제된 제시어를 창의적으로 해석하고 해석한 내용을 조형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좋은 작품은 조형의 미학이 있는 것처럼 비례, 크기, 위치 등 그런 화면구성의 개념들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해요.

이렇게 기본기가 갖추어 졌다면, 다양한 표현을 시도하는 꾸준한 노력을 통해 매년 새롭게 출제되는 문제에 대비해야 합니다. 


합격비법이 있다면 비타민만의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주는 교육방법입니다.

 

  

Q. 중앙대 사진학과 입시를 준비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수능과 실기 준비에 대한 시간분배를 잘해야 합니다.

실기가 아무리 뛰어나도 수능 최저학력기준 이하이면 합격할 수 없고 수능이 아무리 뛰어나도 사진실력이 뒷받침 되어 있지 못하다면

80% 비중의 실기의 벽을 뛰어넘을 수 없습니다.

전략적인 준비를 통해 성적과실기 모두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타민에서 중앙대 사진학과 입학의 꿈을 이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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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서울예대 합격률 단연 1등

최고의 합격률은 비타민의 자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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